류혁 前감찰관 "박성재 법무부 회의, '계엄 후속조치' 논의로 인식"

"계엄 선포될 상황 전혀 아냐…尹 얼굴 보기 싫을 정도로 화나"
이진관 부장판사 "계엄 반대 맞나" 수차례 질문…朴 "만류했다"

본문 이미지 -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관련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9 ⓒ 뉴스1 황기선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관련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9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 2021.4.27 ⓒ 뉴스1 조태형 기자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 2021.4.27 ⓒ 뉴스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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