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남대문세무서·강남·신논현역 등 정류소 신설·노선 분산시뮬레이션 결과 명동·남대문세무서 정체 해소 전망수도권 등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광역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명동강남역정체이설 기자 관련 기사"경복궁·명동 다음은 이곳"…日 관광객 몰리는 '북한 뷰 카페' 어디?깃발부대 지나간 자리…'中 20대 개별 여행객'이 채웠다"직접 송편 빚으니 진짜 추석 같아요"…서울 찾은 외국인들서울 곳곳서 'K-명절' 체험…송편 빚고 서울달 아래 전통놀이서울청장 "수사부서 352명 충원…기동대 감축, 집회 등 관리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