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남대문세무서·강남·신논현역 등 정류소 신설·노선 분산시뮬레이션 결과 명동·남대문세무서 정체 해소 전망수도권 등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광역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명동강남역정체이설 기자 관련 기사한국은행 앞 분수대 7000명 규모 열린광장으로…연말 임시 개방길어지는 남산 곤돌라 법정공방…공사 중단에 매년 8억 '증발'공사 멈춘 남산 곤돌라…서울시 G3위원회 "신속 재개 필요""서울 가서 놀고 잠만 자러 와요"…GTX 개통 뒤 파주 운정 상권 '한숨'"밤 10시, 서울 어디 갈까"…남산 걷고 사찰서 명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