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비 2억·예장공원 유지관리비 5.8억 매년 발생공사비 94억 이미 투입…무산 땐 110억 이상 매몰남산 곤돌라 설치를 둘러싼 서울시와 기존 케이블카 운영사 한국삭도공업의 법정 공방 항소심이 연기된 20일 오후 서울 남산타워에서 케이블카가 운영되고 있다.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 20일 오후 서울 남산타워에서 케이블카가 운영되고 있다.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신건웅 기자 10명 이상이면 한강버스 미리 예약…19일부터 마곡·잠실서 접수폴킴·권진아·김창완밴드 노들섬에 뜬다…24일 '서울뮤직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