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대한민국 대중교통 혁신의 해""각자 유리한 제도 비교·선택하는 행복한 시간"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후동행카드·K-패스 대중교통 요금지원 국토교통부·수도권 지자체 합동 기자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공동취재) 2024.1.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k패스경기패스국토부경기도인천시김포시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이설 기자 관련 기사"교통·복지카드 한 장으로"…경기연구원, '원패스' 플랫폼 제안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기후동행카드 혜택 끝나도…모두의카드 갈아타면 9월까지 환급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체계로 간다…완전 통합까진 최소 3개월한달 6만2000원 무제한 기후동행카드…이제 전국에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