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부간선 이어 강변북도·경부간선도로 지하화 추진"200년 빈도 현실성 없어…지진·화재 등 상황도 고려해야"서울 강남구 염곡동서지하차도에서 지하차도 진입 차단 시설을 시연하는 모습. (뉴스1DB) ⓒ News1 신웅수 기자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소방당국이 시신을 수습하는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재난지하차도지하도동부간선경부간선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부산 도심·바다 가르는 77㎞ 라이딩…'세븐브릿지 투어' 20일 개최AI CCTV로 실종자 찾고 침수 감지…지자체 통합관제 우수사례 7건 선정호우특보 해제에 중대본 1단계도 해제…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종합)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충남·경기 밤사이 폭우…홍성 누적 206.6㎜, 평택도 123.5㎜(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