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가동 후 이틀여만…기상특보 오후 3시 모두 해제정부, 상시 대응체계 전환…피해 원인 조사·복구는 계속31일 충남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내포지하차도 옆 도로에서 한 경찰관이 빗물받이를 뒤덮은 낙엽과 토사 등을 갈고리를 이용해 걷어내고 있다. 이 지역에는 오후 9시께 시간당 50㎜가 넘는 기습호우가 내려 긴급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2026.8.31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서울 AI 스타트업, 뉴욕 진출 발판…200여개사 경쟁 뚫고 현지 실증전국 기상가뭄 한 달 새 34곳→97곳…농업용 저수율 48.3%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