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가동 후 이틀여만…기상특보 오후 3시 모두 해제정부, 상시 대응체계 전환…피해 원인 조사·복구는 계속31일 충남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내포지하차도 옆 도로에서 한 경찰관이 빗물받이를 뒤덮은 낙엽과 토사 등을 갈고리를 이용해 걷어내고 있다. 이 지역에는 오후 9시께 시간당 50㎜가 넘는 기습호우가 내려 긴급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2026.8.31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중수청 특례임용 615명 철회…최종 1761명, 정원의 61%관련 기사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경기남부·충청 등에 250㎜ 이상 폭우…정부, 5개 지역 현장관리관 급파전남·광주·울산·전북·경북 주말 오후 강한 비…중대본 1단계 가동8월 호우 중대본 종료…복구체제 전환해 재난지원금 조속 지급폭염 온열질환자 3507명…31명 숨져, 작년보다 사망 6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