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가동 후 이틀여만…기상특보 오후 3시 모두 해제정부, 상시 대응체계 전환…피해 원인 조사·복구는 계속31일 충남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내포지하차도 옆 도로에서 한 경찰관이 빗물받이를 뒤덮은 낙엽과 토사 등을 갈고리를 이용해 걷어내고 있다. 이 지역에는 오후 9시께 시간당 50㎜가 넘는 기습호우가 내려 긴급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2026.8.31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국토위 서울시 국감도 '한강버스 공방'…주택공급·집값 논의대신 설전(종합)소방청, 데이터센터 배터리 화재위험 실물 실험…안전기준 마련 추진관련 기사윤호중, '현장 중심' 풍수해 대응 통했다…인명피해 96% 감소영광·부여 등 8월 말 호우 피해 100억 원…복구비 154억 원 투입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행안부, 호우 피해 전남광주·충남·전북에 재난특교세 20억 긴급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