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위험 없음' 판단…우려 지역 현장점검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오후 서초구 우면산 인근 산사태 우려 신고 현장을 찾아 대응현황을 점검한 뒤 산사태·축대 붕괴 등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 강화와 지자체와의 신속한 공조 체계 등을 당부했다.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오세훈산사태우면산집중호우수해피해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정원오, 성동 출정식·강남 표심 공략…吳 겨냥 '안전 행보'(종합)정원오, 왕십리서 유세전 시작…"성동구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정원오, 유세 첫날 성동·광진·강남·서초행…"새로운 리더십 강조""빗물 40만톤 저장" 순항하는 대심도터널…이상기후 해법 될까한 총리, 서초 우면산서 '드론'으로 산사태 대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