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과천 복합터널, 강남·광화문·도림천 빗물터널 착공 앞둬전문가들 "이상기후 유일한 대안이지만 재난 대응 본질은 사람"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8월23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대심도 빗물터널(저류배수시설)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이수~과천 복합터널 위치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대심도터널빗물저류서울시이수과천이수~과천복합터미널기획재정부기재부관련 기사골목길 침수까지 AI로 감시…서울시, 여름철 풍수해 총력 대응서울시·하노이 친선도시 30주년…도시정책 교류 확장서울시, 하노이에 도시정책 노하우 공유…결연 30주년 맞아 교류 강화서울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공사장 안전점검"침수 재발 방지"…반지하 골목 실시간 경보·빗물터널 착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