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집중국서 '새 서울 배달'…"서울 전역을 성동구처럼"철근누락 의혹 오세훈 정조준…"안전 정쟁화해 토론하나"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지하5층 공사현장을 찾아 크고 작은 균열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정지윤 기자 GTX 삼성역 현장 찾은 정원오…"오세훈, 안전을 정쟁 비화"유세 첫날…정원오 GTX 삼성역 찾고, 오세훈 유승민과 강북(종합)관련 기사부산시선관위,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24일부터 개최장동혁 "李 재판 재개하려면 지선 승리해야"…선거 첫날 충청 총력전(종합2보)엎치락뒤치락 초접전…"대구 살리겠다" 김부겸·추경호 출정식(종합)與, 유정복 '코인 신고 누락' 총공세…"시장님 코인" 녹취 공개(종합)GTX 삼성역 현장 찾은 정원오…"오세훈, 안전을 정쟁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