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집중국서 '새 서울 배달'…"서울 전역을 성동구처럼"철근누락 의혹 오세훈 정조준…"안전 정쟁화해 토론하나"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지하5층 공사현장을 찾아 크고 작은 균열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정지윤 기자 "엑시트합니다"…어려운 벤처투자 용어, 우리말로 풀어보니中企 만난 이소영…"국가 성장 프로젝트서 조연 아닌 주연 돼야"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