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100가구 규모로 서울서 시범사업…최저임금 적용 예정도입 주장했던 오세훈도 "저출생 대책에 긍정적 물꼬 어려워"뉴스1DB ⓒ News1 관련 키워드외국인가사도우미최저임금서울시오세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고비용' 해결 못하고…불투명해진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오세훈 "저렴한 외국인력 도입 어려워…필리핀 가사도우미 보완할 것"[인터뷰] 나경원 "코리안 퍼스트 중요…예산안, 민주당에 뒤통수 맞아""내국인 없어 외국인 쓴다"던 중소기업들…이제는 "임금 낮아서""백수 국민부터 챙겨라"…이모님 이어 기사님 '외국인 채용' 확대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