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넘어 안전 경각심 교육 공간으로신용한 충북지사와 이상식 충북도의장, 이장섭 청주시장, 임은성 청주시의장이 23일 오송 지하차도 참사 추모 공간 조성 예정지인 충북안전체험관을 찾았다.(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2/뉴스1관련 키워드오송참사희생자추모공간충북안전체험관충북도청주시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부 돔구장 공모 지원 포기 "재정 부담·스포츠 수요 불충분"충북도, 항공기서 생명 구한 우즈베크 의사에 감사장 전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목)오송참사 대책위 "충북도·청주시 공식 사과해야"'오송참사 3주기'…충북도, 15일까지 추모 주간 운영오송참사 추모 조형물 설치될까…도지사·도의원 당선인 한뜻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전국 순회 '추모버스'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