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서 의료 연수 위해 한국행충북도는 항공기에서 정신을 잃은 승객을 구한 우즈베키스탄 ORL MED 병원의 카밀로프 하산 바흐리디노비치 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1/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우즈베키스탄의사비행기환자응급처치김용빈 기자 충북도의회 임시회 폐회…김정태 신보 이사장 인사청문 '적합'서울 이어 제주에서…신용한 충북지사 중소기업 투자 세일즈관련 기사기내서 한국 승객 살린 우즈벡 의사…충북대병원 감사장 수여“대한독립 만세”…광복 80주년 전국서 울려 퍼진 함성(종합)증평군가족센터, 통·번역 지원서비스 성과 '톡톡히''방역 모범도시 광주' 외국인 감염 확산에 4차 유행 '위기''세계무예마스터십' 해외 개최 불투명…국내 유턴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