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공간 조성과 생명 안전 기본 조례 제정도 요구중대시민재해 오송참사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시민대책위원회는 1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와 청주시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2026.7.15/뉴스1관련 키워드오송참사3주기대책위충북도청주시사과김용빈 기자 '아동 성매매 혐의' 청주시의원, 수사 받으며 지선 출마 강행[부고] 이강일 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