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산 카밀로프 원장, 11일 기내서 쇼크 환자 응급조치충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감사장 수여식.(충북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학교병원응급처치우즈베키스탄카밀로프임양규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대체로 맑고 포근한 주말청주 하나병원-충북장기요양협회 '건강증진·협력체계 구축'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