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의 '백년 배나무'가 이상 기후를 이겨내고 올해도 결실을 보았다. 군 관계자가 탐스러운 배를 수확하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9/뉴스1 과일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의 '백년 배나무'가 이상 기후를 이겨내고 올해도 결실을 보았다. 군 관계자들이 수확한 배를 들어 보이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9/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백년배장인수 기자 옥천군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지역지원기관 공모사업' 선정[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19일, 월)관련 기사[풍경] 이상기온 딛고 영동 '수령 112년 배나무' 배 주렁주렁'영동의 명물' 110살 배나무도 냉해 피해…"결실량 현저히 적어""건강 챙기고 상품도 타고"…영동군 힐링관광지 스탬프 챌린지영동군 올해 과수원예분야에 123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