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때 시험용으로 심은 20그루 아직 '꿋꿋'충북 영동군 과일나라 테마공원에 있는 수령 100년이 넘은 배나무 20그루에 올해도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충북 영동군 과일나라 테마공원내 수령 100년이 넘은 배나무에 달린 배.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충북 영동군 과일나라 테마공원내 수령 100년이 넘은 배나무에서 수확한 배.(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백년배장인수 기자 보은군 '속리산 유아숲체험원' 인기…개장 이후 3600명 학습옥천군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지역지원기관 공모사업' 선정관련 기사[풍경] 과일의 고장 영동 '백년 배나무'에 황금빛 배 주렁주렁'영동의 명물' 110살 배나무도 냉해 피해…"결실량 현저히 적어""건강 챙기고 상품도 타고"…영동군 힐링관광지 스탬프 챌린지영동군 올해 과수원예분야에 123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