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때 시험용으로 심은 20그루 아직 '꿋꿋'충북 영동군 과일나라 테마공원에 있는 수령 100년이 넘은 배나무 20그루에 올해도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충북 영동군 과일나라 테마공원내 수령 100년이 넘은 배나무에 달린 배.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충북 영동군 과일나라 테마공원내 수령 100년이 넘은 배나무에서 수확한 배.(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백년배장인수 기자 옥천군 먹거리위원회 출범…40명 위원 위촉보은군민들 "추가 농어촌 기본소득 최우선 선정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