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의 명물' 110살 배나무도 냉해 피해…"결실량 현저히 적어"

과일나라테마공원 내 배·체리 등 10~20% 발생
3~4월 이상저온 원인…영동군 관리 '지극 정성'

본문 이미지 - 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 과일나라테마공원 내 백년배 재배단지 /뉴스1 장인수 기자
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 과일나라테마공원 내 백년배 재배단지 /뉴스1 장인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 과일나라테마공원내 일부 백년배가 냉해 피해로 결실량이 뚜렷이 드러날 정도로 적다. /뉴스1
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 과일나라테마공원내 일부 백년배가 냉해 피해로 결실량이 뚜렷이 드러날 정도로 적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달 초  냉해 피해를 본 충북 영동 과일나라테마공원내 백년배 꽃눈. /뉴스1
지난달 초 냉해 피해를 본 충북 영동 과일나라테마공원내 백년배 꽃눈.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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