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자녀 보호·감독 의무 게을리"피해 학생 우울증 진단·정신과 치료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손해배상여중생부모임양규 기자 충북경찰, 개천절 이륜차 폭주행위 특별단속…76건 적발'빈 투표지 부정선거에 쓰인다' 가짜뉴스 믿고 찢은 60대…벌금 250만원관련 기사오창 여중생 사건 유족, 국가 상대 손배소 2심도 패소"성폭행 피해 딸 숨진 이유는 부실수사" 여중생 유족 손배소 패소청주 계부에 성폭행 여중생 '수사보고서' 공개…영장 번번이 반려 이유는청주 오창 여중생 사건 유족 측 "충북경찰, 진상 낱낱이 밝혀달라"의붓딸·친구 성폭행범 징역 25년 확정…피해자 유족 "깊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