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부경찰서로 진정서 접수…경찰 "사실관계 확인 중"세종경찰청 현판. /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성폭행불법촬영장동열 기자 세종시 "국회의장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처리' 의지 환영"세종교육청, 중도·중복 장애 학생 학교 의료지원 체계 구축관련 기사장윤기 '동창·동료와 성적 카톡' 증거 제출…張측 "호응한 정도"장윤기 세 번째 공판 시작…이채원양 부모·부상 남고생 증인 출석'여고생 살해' 장윤기 오늘 3차 공판…생존 남학생 증인신문 주목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잠든 환자 상대로 성범죄까지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