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보호 위해 비공개 심리…4차 공판서 張 직접 심문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순천대 추천, 행정처분인가"…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선정 법정공방중증 치매 어머니 살해 60대 아들…항소심도 징역 6년안재영 기자 출소 보름 만에 종교시설서 또 현금 훔친 40대 구속'5곳 공모' 광산구 자원회수시설 설명회…주민 수용성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