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김영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에 맞고발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6일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소연 변호사가 지난 20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05.2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충북지사고발전비방네거티브2026지선광역단체장김용빈 기자 충북시민단체, 지선 공약 평가 "후보 절반 무응답"충북 지방선거 투표소 496곳 확정…유의사항도 안내관련 기사연휴 마지막 날 충북지사 선거 공방 가열…토론 발언·관광공약 맞붙어"불법 선거" vs "지라시" 충북지사 토론회, 의혹 공방·고성까지충북지사 후보들 첫 공식 선거운동 일정은…방범순찰·참배충북 여야 지방선거 출정식 세몰이…일제히 유권자 곁으로국힘, 신용한·이강일 선거법 위반 고발…김영환 "강제수사 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