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김영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에 맞고발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6일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소연 변호사가 지난 20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05.2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충북지사고발전비방네거티브2026지선광역단체장김용빈 기자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이영신 2파전송재봉 "비수도권 70만명 이상 도시 특례시 혜택"…개정안 발의관련 기사김영환 "선거무효소송 검토…결과 불복 아닌 부실 절차 확인"'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신용한 충북지사 인수위 10일부터 가동…위원장에 이강일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