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허위사실 공표 위반 등 혐의로민주당 "흠집 내기 급급…집안 단속부터"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2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의 각종 의혹과 관련해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2026.5.2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충북지사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고발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용빈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7일, 수)[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수)…낮 최고 30~31도 무더위관련 기사김영환 "선거무효소송 검토…결과 불복 아닌 부실 절차 확인"'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신용한 충북지사 인수위 10일부터 가동…위원장에 이강일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