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철거 되면 실종자 못 찾아…소방과 일정 조율"충북 음성군 생필품 생산 공장 화재 실종자 수색 작업.(자료사진)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음성생필품공장음성화재카자흐스탄임양규 기자 골프접대 의혹 윤건영 충북교육감…선거법 위반 불구속 송치진천 여자친구 살해 20대 '퇴직금 노린 강도살인'으로 밝혀져관련 기사'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실종자 결국 못 찾았다…수색 22일 만에 종료음성 생필품공장 화재 시신 1구 네팔 국적 실종자 DNA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