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원주시와 복원사업 등 협약했지만 결국 무산시민들 "왕사남 특수 누렸을텐데"…김창규 시장 "복원 고민 중"'단종의 유배길'로 알려진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와 강원 원주시 귀래면 운남리의 고갯길인 배재.2026.3.6/뉴스1 손도언 기자 지난 2일 오후 서울의 한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단종 유배길제천시원주시유배길 복원사업단종 신드롬손도언 기자 '보수텃밭'서 당 떠나는 국힘 제천·단양 현직 의원…"배신감 크다"단양군, 두달간 '계곡 불법 시설물' 200건 적발…"엄정 대응"관련 기사제천시 '단종 통곡의 길' 고증 나선다…"유배길 안내판 설치""왕사남, 제천시민에 무료 상영"…장항준 감독과 특별한 인연"단종 유배지 옆동네입니다"…지역홍보 '왕사남' 숟가락얹기 경쟁[단종 유배길을 가다]③4백리길 지친 어린 왕…화당초 자리에 행장 풀고 눈물[단종 유배길을 가다]②신라~조선 '500년 눈물의 고개' 제천 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