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년대 신라 마지막 경순왕 '항복의 고갯길' 1450년대 조선 어린왕 단종의 '청령포 유배길'
편집자주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신드롬이 계속되고 있다. 단종의 유배지인 강원 영월은 영화 개봉 이후 핫한 지역'으로 떠올랐고, 관련 있는 전국 자치단체도 '왕사남 신드롬'에 가세하는 분위기다. 뉴스1은 제천의 단종 유배길을 따라 걸었다. 단종과 제천이 얽힌 이야기를 3회에 걸쳐 살펴본다.
충북 제천시 백운면 방학리 도로 옆에 있는 신라 경순왕 돌탑.2026.3.8/뉴스1 손도언 기자
충북 제천시 백운면 방학리 도로 옆에 세워진 신라 경순왕의 제2의 궁터 '이궁지 안내판'.2026.3.8/뉴스1 손도언 기자
'단종의 유배길'로 알려진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와 강원 원주시 귀래면 운남리의 고갯길인 배재.2026.3.8/뉴스1 손도언 기자
편집자주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신드롬이 계속되고 있다. 단종의 유배지인 강원 영월은 영화 개봉 이후 핫한 지역'으로 떠올랐고, 관련 있는 전국 자치단체도 '왕사남 신드롬'에 가세하는 분위기다. 뉴스1은 제천의 단종 유배길을 따라 걸었다. 단종과 제천이 얽힌 이야기를 3회에 걸쳐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