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면 유배행렬 휴식장소로 전해져…고려말 옛 관아 터 제천은 '길위의 인문학' 고장, 역사적 가치 조명 서둘러야
편집자주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신드롬이 계속되고 있다. 단종의 유배지인 강원 영월은 영화 개봉 이후 핫한 지역'으로 떠올랐고, 관련 있는 전국 자치단체도 '왕사남 신드롬'에 가세하는 분위기다. 뉴스1은 제천의 단종 유배길을 따라 걸었다. 단종과 제천이 얽힌 이야기를 3회에 걸쳐 살펴본다.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초등학교의 옛 관아 터 이야기를 기록해 놓은 제천군지 68페이지 백운면 역사적 고찰 부분.2026.3.9/뉴스1 손도언 기자
단종이 수행 인원의 대열 정비와 간단하게 휴식을 취한 곳으로 전해지는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 화당초등학교.2026.3.9/뉴스1 손도언 기자
단종이 수행 인원의 대열 정비와 간단하게 휴식을 취한 곳으로 전해지는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 화당초등학교 송림.2026.3.9/뉴스1 손도언 기자
'단종의 유배길'로 알려진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와 강원 원주시 귀래면 운남리의 고갯길인 배재.2026.3.9/뉴스1 손도언 기자
편집자주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신드롬이 계속되고 있다. 단종의 유배지인 강원 영월은 영화 개봉 이후 핫한 지역'으로 떠올랐고, 관련 있는 전국 자치단체도 '왕사남 신드롬'에 가세하는 분위기다. 뉴스1은 제천의 단종 유배길을 따라 걸었다. 단종과 제천이 얽힌 이야기를 3회에 걸쳐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