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관계자, 배급사 측과 확정 단계 밝혀…내달 1일 예정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자격 시민의날 참석 '단종의 유배길'로 알려진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와 강원 원주시 귀래면 운남리의 고갯길인 배재./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왕과 사는 남자제천시장항준 감독제천국제음악영화제손도언 기자 '보수텃밭'서 당 떠나는 국힘 제천·단양 현직 의원…"배신감 크다"단양군, 두달간 '계곡 불법 시설물' 200건 적발…"엄정 대응"관련 기사2시간 전부터 줄 선 제천시민 "왕사남 장항준 왔다"제천시 '단종 통곡의 길' 고증 나선다…"유배길 안내판 설치"'왕사남' 장항준 온다니…제천시민의날 기념식 20% 기관장 차지제천서 '왕사남' 무료 상영…장항준 뒷이야기도 전한다"단종 유배지 옆동네입니다"…지역홍보 '왕사남' 숟가락얹기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