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관계자, 배급사 측과 확정 단계 밝혀…내달 1일 예정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자격 시민의날 참석 '단종의 유배길'로 알려진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와 강원 원주시 귀래면 운남리의 고갯길인 배재./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왕과 사는 남자제천시장항준 감독제천국제음악영화제손도언 기자 제천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K4 리그 출범 16년래 최다 관중"단종 유배지 옆동네입니다"…지역홍보 '왕사남' 숟가락얹기 경쟁관련 기사"단종 유배지 옆동네입니다"…지역홍보 '왕사남' 숟가락얹기 경쟁[단종 유배길을 가다]①통곡의 고갯길…어린왕은 다시 넘지 못했다'썸' 탔던 이준혁·장도연, 제21회 JIMFF 사회자로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