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유배길을 가다]①통곡의 고갯길…어린왕은 다시 넘지 못했다

제천 '배재→화당→덕동'으로 이어진 유배길 새롭게 조명
시내 아닌 '관행로' 따라 굽이굽이 돌아서 유배지 영월로

편집자주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신드롬이 계속되고 있다. 단종의 유배지인 강원 영월은 영화 개봉 이후 핫한 지역'으로 떠올랐다. 단종과 관련 있는 전국 자치단체도 '왕사남 신드롬'에 가세하는 분위기다. 뉴스1은 제천의 단종 유배길을 따라 걸었다. 단종과 제천이 얽힌 이야기를 3회에 걸쳐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 사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 사진.

본문 이미지 - '단종의 유배길'로 알려진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와 강원 원주시 귀래면 운남리의 고갯길인 배재.2026.3.6/뉴스1 손도언 기자
'단종의 유배길'로 알려진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와 강원 원주시 귀래면 운남리의 고갯길인 배재.2026.3.6/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단종의 유배길'에 위치한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초등학교.2026.3.6/뉴스1 손도언 기자
'단종의 유배길'에 위치한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초등학교.2026.3.6/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단종의 유배길'을 따라 이어진 충북 제천시 백운면 덕동계곡.2026.3.6/뉴스1 손도언 기자
'단종의 유배길'을 따라 이어진 충북 제천시 백운면 덕동계곡.2026.3.6/뉴스1 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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