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시신 1구 발견됐던 건물 중점 수색1일 오후 충북 음성군 생활용품 생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뉴스1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펄프공장화재실종자수색외국인근로자임양규 기자 "나 FBI인데, 테러 위험 있어" 병원 폭발 암시 쪽지 둔 40대 송치실외기 밟고 추락한 40대 중상…가스 배관 타고 전 연인 집 침입하려 했다관련 기사"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원인 규명"…경찰, 3일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