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살피고 위축 소비심리로 어려움 겪는 상인 격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왼쪽)과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충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김영환 충북지사 장보기 행사(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김민석 국무총리가 12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찾은 충북 청주시 육거리종합시장에서 만두를 먹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정치권여야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김민석국무총리김영환김용빈 기자 전통시장 찾고 교통봉사…충북지사 출마 예정자들 설 민심 속으로설 연휴 아프면 어디로?…충북 병·의원 3155곳 당직 운영관련 기사정치권에 반복된 '캐삭빵 정치'…승부수와 압박용 수사의 경계[인터뷰]박정현 "대전·충남 통합 법안 설날 전엔 통과될 것"[지방선거 누가 뛰나]무주공산 진천군수 누구?...여야 6명 각축전[지방선거 누가 뛰나]증평군수, 본선보다 치열한 예선…7∼8명 각축[지방선거 누가 뛰나]류한우 전 단양군수 '불출마'…선명해진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