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 싸움에 공천 파동…충북 여야 도지사 경선 앞두고 '자중지란'

민주, 후보 간 정체성·허위사실 공표 논란 신경전
국힘, 후보 사퇴에 삭발·탈당까지…공천 갈등 격화

본문 이미지 - 한범덕·송기섭·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합동 기자회견을 열어 신용한 예비후보의 정체성과 과거 이력을 문제삼고 있다.(왼쪽) 신 예비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설명을 하고 있다. (오른쪽)
한범덕·송기섭·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합동 기자회견을 열어 신용한 예비후보의 정체성과 과거 이력을 문제삼고 있다.(왼쪽) 신 예비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설명을 하고 있다. (오른쪽)

본문 이미지 - 김영환 충북지사가 19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로의 컷오프 통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삭발을 하고 있다. 2026.2.19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김영환 충북지사가 19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로의 컷오프 통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삭발을 하고 있다. 2026.2.19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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