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후보 간 정체성·허위사실 공표 논란 신경전국힘, 후보 사퇴에 삭발·탈당까지…공천 갈등 격화한범덕·송기섭·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합동 기자회견을 열어 신용한 예비후보의 정체성과 과거 이력을 문제삼고 있다.(왼쪽) 신 예비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설명을 하고 있다. (오른쪽)김영환 충북지사가 19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로의 컷오프 통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삭발을 하고 있다. 2026.2.19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충북지사지방선거자중지란공천파동김용빈 기자 충북도 첨단 반도체 기술 융합관 개소식…국제공인 인증평가 지원충북도, 혁신도시 입주 기관과 2차 공공기관 이전 공동 대응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與 "8·17전대 대전서 개최…26일께 당무위서 전준위 의결"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