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후보 간 정체성·허위사실 공표 논란 신경전국힘, 후보 사퇴에 삭발·탈당까지…공천 갈등 격화한범덕·송기섭·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합동 기자회견을 열어 신용한 예비후보의 정체성과 과거 이력을 문제삼고 있다.(왼쪽) 신 예비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설명을 하고 있다. (오른쪽)김영환 충북지사가 19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로의 컷오프 통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삭발을 하고 있다. 2026.2.19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충북지사지방선거자중지란공천파동김용빈 기자 충북 청주시의원 5명 무투표 당선…'라·카' 2개 선거구신용한 '황소 캠프' 발대식…"충북, 대한민국 중심 도약"관련 기사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대구 기초단체장 전역서 여야 '정면 격돌'…시장 선거는 3파전[인터뷰] 이장우 "지난 4년 기초 세워…압도적인 성과로 승부하겠다"신용한 '황소 캠프' 발대식…"충북, 대한민국 중심 도약"우상호 "강릉에 70조 AI 데이터센터"…선대위 출범식서 프로젝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