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앞으로도 민주당을 위해 최선 다할 것"신용한 "환영한다. 원팀 구성 본선 승리로 보답"노영민(오른쪽)·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2026.4.2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노영민재심신청기각승복선언장동열 기자 월 15만원 저축 3년 뒤 2배…세종시, 청년희망적금 참여자 모집지선 D-25…정청래, 중원 세종·격전지 영남서 "전폭 지원"(종합)김용빈 기자 충북경자청, 오송국제 K-뷰티 아카데미 수탁기관 모집[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1일, 월)…천둥·번개 동반 최대 40㎜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