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앞으로도 민주당을 위해 최선 다할 것"신용한 "환영한다. 원팀 구성 본선 승리로 보답"노영민(오른쪽)·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2026.4.2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노영민재심신청기각승복선언장동열 기자 "편하게 투표하세요" 세종시, 사전투표소 혼잡도 알림서비스[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6일, 화)…내일까지 20∼80㎜ 비김용빈 기자 연휴 마지막 날 충북지사 선거 공방 가열…토론 발언·관광공약 맞붙어충북 과수화상병 열흘 만에 17곳 확진…전국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