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앞으로도 민주당을 위해 최선 다할 것"신용한 "환영한다. 원팀 구성 본선 승리로 보답"노영민(오른쪽)·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2026.4.2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노영민재심신청기각승복선언장동열 기자 세종시장 공천 탈락 김수현, 이춘희 지지…"행정수도 완성 위해"민주당 세종시장 경선 탈락 고준일, 이춘희 지지 선언(종합)김용빈 기자 "감사했습니다" 김학관 전 충북경찰청장 시내 곳곳서 낙천 인사충북도 민선 8기 투자유치 83조원…목표 140%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