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억 상속세에 멈춘 33년 가업"…청호나이스, 사모펀드行 갈림길

창업주 별세 후 지배지분 100% 매각 검토…8천억 안팎 추정
한샘·락앤락·쓰리쎄븐 등도 매각카드…여야 최고세율 입장 팽팽

본문 이미지 - 청호나이스 충북 진천 제조본부(청호나이스 제공)
청호나이스 충북 진천 제조본부(청호나이스 제공)

본문 이미지 - 청호나이스 서울 서초 사무실(청호나이스 제공)
청호나이스 서울 서초 사무실(청호나이스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