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에 충북까지?…2라운드 접어든 행정통합 초당적 협치를

[대전·충남 통합 무산]③ 시민 공감대 형성 성패 좌우

편집자주 ...대전충남 행정 통합이 결국 무산됐다. 국민의힘 소속 대전시장과 충남지사가 시작한 통합 논의는 더불어민주당이 뒤늦게 뛰어들며 3개월 여 지역을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정치권의 일방적인 속도전에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요구가 쏟아지며 결국 무산 수순을 밟고 있다. 통합 논의 시작부터 그 과정에서 드러난 협치 실종, 앞으로의 과제를 점검한다.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허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