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식 의원 "도로관리사업소는 산하기관, 1차 책임은 충북도"김영환 충북지사가 15일 충북도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국정조사' 현장조사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15일 충북도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국정조사' 현장조사에서 질문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오송참사 유가족들이 15일 충북도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국정조사' 현장조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오송참사국정조사용혜인임양규 기자 충북 경찰 1명당 성범죄자 492명 관리…전국서 6번째충북 산악사고 3년간 2039건…9~11월 '28.9%' 빈번관련 기사오송참사시민대책위 "참사 최고책임자인 충북지사 기소하라"경찰, '오송 참사 위증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불송치오송참사 유가족, 검찰에 재수사·김영환 지사 기소 촉구김영환 수사에 '올인'한 경찰…다른 사건 수사는 하세월돈봉투 의혹 김영환 지사 "경찰 수사는 불법, 목적은 나의 불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