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 고발…혐의없음 결론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지난해 11월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영등포경찰서김영환불송치김종훈 기자 태국 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팀장급 조직원에 징역 35년 구형조만익 깨비농장 대표, 서울대에 1억 기부관련 기사의대 정원 증원에 관여 의혹…김영환 충북지사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