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 고발…혐의없음 결론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지난해 11월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영등포경찰서김영환불송치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의대 정원 증원에 관여 의혹…김영환 충북지사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