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털이식 수사 굴복 안해…피선거권 있는 한 재선 도전할 것"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돈봉투뇌물수수경찰수사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전 충북지사 송치…강제수사 1년만(종합)'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전 충북지사 송치…강제수사 1년만지방선거 영향 줄까 눈치봤던 '김영환 돈봉투 의혹' 수사 속도 낼까국힘, 신용한·이강일 선거법 위반 고발…김영환 "강제수사 해야"(종합)국힘, 신용한·이강일 선거법 위반 고발…김영환 "강제수사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