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털이식 수사 굴복 안해…피선거권 있는 한 재선 도전할 것"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돈봉투뇌물수수경찰수사김용빈 기자 김영환 지사 마지막 간부회의 "지난 4년, 뜻깊고 귀중한 시간"개표 막판 뒤집힌 충주시장 선거…124표 차 재검표한다관련 기사지방선거 영향 줄까 눈치봤던 '김영환 돈봉투 의혹' 수사 속도 낼까국힘, 신용한·이강일 선거법 위반 고발…김영환 "강제수사 해야"(종합)국힘, 신용한·이강일 선거법 위반 고발…김영환 "강제수사 해야"장동혁 "대통령 범죄자 되니, 파란 옷 범죄자들 선거 나와"김영환 국힘 충북지사 예비후보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자강 충북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