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범 수사 더해져 지연 우려…마무리 또 안갯속경찰 "돈봉투 사건과 청주 꿀잼도시 사건 지연 없어"경찰 조사를 마친 김영환 충북지사.(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김영환꿀잼도시선거사범임양규 기자 누범기간 재력가 행세하며 억대 가로챈 50대 징역 2년6개월10억 들인 청주 하복대 공용주차장 '텅텅'…주변은 불법주차 몸살관련 기사[해 넘기는 수사] 김영환 수사에 발 묶인 경찰…주요 사건 정체김영환 수사에 '올인'한 경찰…다른 사건 수사는 하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