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범 수사 더해져 지연 우려…마무리 또 안갯속경찰 "돈봉투 사건과 청주 꿀잼도시 사건 지연 없어"경찰 조사를 마친 김영환 충북지사.(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김영환꿀잼도시선거사범임양규 기자 운전면허 딴 적 없는 50대, 상습 무면허·음주 운전으로 징역 10개월청주경실련 "정보통신망 개정안 악용 막을 제도적 장치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