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업가로부터 금품 수수하고 인허가 등 편의 제공한 혐의김영환 충북도지사. 2026.3.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김영환충북지사압수수색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공수처, '뇌물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압수수색…약 7시간 40분 만에 종료공수처, 김영환 지사 부적절 금전거래 강제수사…늑장대응 논란김영환 지사 이임식 직후 압수수색…충북도 공무원들 '술렁'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도지사 사무실 압수수색[속보] 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사무실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