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업가로부터 금품 수수하고 인허가 등 편의 제공한 혐의김영환 충북도지사. 2026.3.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김영환충북지사압수수색김민재 기자 조직문화부터 출입국 정책까지…법무부, '양성평등' 적용 나선다종합특검, '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전 행정관 7월 6일 소환김용빈 기자 민선 9기 충북도정 비전 '충북 대전환, 민생실용 충북'요양보호사협 "민선 9기 충북, 공공돌봄 확대해야"관련 기사김영환 지사 이임식 직후 압수수색…충북도 공무원들 '술렁'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도지사 사무실 압수수색[속보] 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사무실 압수수색신용한·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이번엔 '채권·채무' 공방"불법 선거" vs "지라시" 충북지사 토론회, 의혹 공방·고성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