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화장품 기업 등 방문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를 단장으로 한 태국 치앙마이주 대표단이 7일 충북도를 찾아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태국치앙마이교류확대김용빈 기자 충북도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국비 분담 80% 상향" 건의안 채택충북도, 추석 교통대책 수립…고속·시외버스 하루 135회 증회관련 기사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7일, 목)충북도-치앙마이 우호교류의향서…직항 개설 논의김영환 지사 베트남·태국 출장…경제·관광 교류 강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5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