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 목적은 제도 효과 확인…비용 국가 책임 마땅"충북도의회는 22일 4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국비 분담률을 80%로 상향을 촉구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채택했다.(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의회농어촌기본소득국비분담상향김용빈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7일, 토)…'입동' 아침 영하권 추위운영 부실, 정치적 이용 논란…충북도 '일하는 밥퍼' 행감서 뭇매관련 기사이상식 충북도의장 취임 100일…"상시 의정 강화, 민생경제 회복"옥천군 '기본소득 15만원' 내년 3월에나 지급 가능할 듯충북도·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비 30%씩 부담 합의[이슈점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두고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