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 목적은 제도 효과 확인…비용 국가 책임 마땅"충북도의회는 22일 4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국비 분담률을 80%로 상향을 촉구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채택했다.(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의회농어촌기본소득국비분담상향김용빈 기자 충북도, 추석 교통대책 수립…고속·시외버스 하루 135회 증회매년 2100만 원씩 10년…가스안전공사, 충북 인재 지원한다관련 기사옥천군 '기본소득 15만원' 내년 3월에나 지급 가능할 듯충북도·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비 30%씩 부담 합의[이슈점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두고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