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대학교서 K-유학생 유치 제안도김영환 충북지사와 니랏 퐁싯티아원 치앙마이주지사가 26일 우호교류의향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관련 키워드충북도태국치앙마이우호교류직항김용빈 기자 충북 대표 전통시장 한자리…20회 우수시장 박람회 개막"지역 현안 적극 지원"…민주당-충북도 예산정책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