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음성 113.0㎜, 괴산은 초속 15.7m 강풍올해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지난밤 충북에서 나무가 14그루 쓰러졌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나무장마침수강수량최대풍속윤원진 기자 '현장에 답이 있다'…충주경찰, 교통사망사고 현장서 대책회의임택수, 음성군수 선거 출마…"말보다 실천, 계획보다 성과"관련 기사최고인민회의 내달 개최…재해성 기후 극복 당부[데일리 북한]포항·경주·경산지역 도로 6곳 침수·낙석 우려로 양방향 통제광주전남 침수·정전 피해…'하루 133.5㎜' 광주 6월 강수 극값 경신강물에 고립되고 주민 대피까지…강풍 동반 장맛비에 전국 곳곳 피해(종합2보)장마 전선 남하…하천범람에 옹벽 무너지고 축제 개막식도 취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