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바위 떨어지고 행사도 취소…큰 인명피해는 없어21일 오전 9시쯤 전남 담양군 창평면 한 마을에서 하천이 범람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전국강풍장맛비비피해종합강정태 기자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위상·실질적 자치권 뒷받침돼야"'창립 50주년' 전기연, 홈페이지 전면 개편…"디지털 소통 강화"이상휼 기자 "양주시-경기도 협력 간담회가 기부 행위?" 논란 중포천시, 기업환경개선사업 경기도 예산 8억 확보관련 기사'괴물 폭우' 광주·부산 300㎜ 대구 200㎜…한낮보다 출퇴근길 집중최대 200㎜ 물벼락 '진짜 장맛비'…수도권·대전·강원에 집중호우(종합)"어항 속인가?" 습도 최고 95%…곳곳에 강풍 동반한 장맛비[오늘날씨]하루종일 장맛비에 차량 고립·침수·교통 운행중단 등 피해 속출(종합2보)정체전선 남하 충청·전북 180㎜ 물폭탄…일요일 비 그치고 다시 더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