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바위 떨어지고 행사도 취소…큰 인명피해는 없어21일 오전 9시쯤 전남 담양군 창평면 한 마을에서 하천이 범람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전국강풍장맛비비피해종합강정태 기자 김해 들판서 불…2시간40분 만에 진화간판 떨어지고 전선 이탈…부산 강풍 피해 신고 39건이상휼 기자 의정부성모병원 "경찰·소방·교도관…공무 중 다치면 24시간 신속 치료"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전체 터널 관통…"내년 말 개통 총력"관련 기사'괴물 폭우' 광주·부산 300㎜ 대구 200㎜…한낮보다 출퇴근길 집중최대 200㎜ 물벼락 '진짜 장맛비'…수도권·대전·강원에 집중호우(종합)"어항 속인가?" 습도 최고 95%…곳곳에 강풍 동반한 장맛비[오늘날씨]하루종일 장맛비에 차량 고립·침수·교통 운행중단 등 피해 속출(종합2보)정체전선 남하 충청·전북 180㎜ 물폭탄…일요일 비 그치고 다시 더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