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침수·가로수 쓰러짐 등 전국 잇단 피해수도권 지역 대부분 비 그쳐…인명피해 없어21일 오전 대구 달성 논공읍 금포리의 한 도로 위로 가로수가 비바람에 쓰러져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21일 오전 9시쯤 전남 담양군 창평면 한 마을에서 하천이 범람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장마집중호우비피해이상휼 기자 경기도 수요응답형 복지택시 작년 이용자 '100만 명' 돌파실외기 밑 검은 봉투 본 식당 주인…"피싱범 곧 온다" 단골들과 제압남승렬 기자 박정권 "대구 수성구 아들·딸 위해 역량을"…구청장 출마 선언김대현 국민의힘 중앙연수위 부위원장, 대구 수성구청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