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침수·가로수 쓰러짐 등 전국 잇단 피해수도권 지역 대부분 비 그쳐…인명피해 없어21일 오전 대구 달성 논공읍 금포리의 한 도로 위로 가로수가 비바람에 쓰러져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21일 오전 9시쯤 전남 담양군 창평면 한 마을에서 하천이 범람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장마집중호우비피해이상휼 기자 "5년간 2억6248만㎥ 샜다"…수자원공사 위탁 상수도 손실액 2359억동두천시,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 200명 모집…목표 달성하면 1만원남승렬 기자 추경호, 국감 앞두고 "지역 현안 정부·국회에 적극 알려야"대구형 대중교통 할인 'D-패스' 내년 3월 시행…월 최대 1만원 환급관련 기사밤새 내린 100㎜ 물폭탄에 비 피해 속출…112에 272건 신고 접수'물폭탄 남하' 충청·전북·경북 강타…침수 등 피해 속출(종합)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 비피해 고추농가 찾아 복구지원 모색쓰러지고 넘어지고 인천지역 비피해 잇따라 발생…시 비상 2단계 격상김충섭 김천시장, '비피해 예방 현장점검' 첫 공식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