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늘리기 노력에 찬물"…전면 백지화 촉구12일 보은군 공공기관유치위원회가 한전 보은지사-동청주지사 통폐합 추진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유치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보은군한전통폐합장인수 기자 "고맙소"…전등·수도·보일러 고장 나면 달려가는 보은군 '수리반'영동군 신규 재해예방사업 추진…내년부터 266억원 투입관련 기사한전 충북본부 "보은지사 통폐합 아냐"…주민 반발에 거듭 해명한전 충북본부 '동청주지사·보은지사 업무 조정' 일단 숨고르기한전 충북본부 "보은지사 통폐합 아냐"…기관단체 반발에 해명보은군의회 "한전 소도시 지사 통폐합, 지역 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