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장비 등 유지…내부업무 일부 조정"2일 한전 충북본부 관계자가 보은군청에서 보은지사 통폐합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보은군한전충북본부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1일, 금)한전 충북본부 '동청주지사·보은지사 업무 조정' 일단 숨고르기한전 충북본부 "보은지사 통폐합 아냐"…기관단체 반발에 해명[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4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