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기관·단체장 만나 "통폐합 아냐" 해명…단행 늦출 듯한국전력 충북본부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보은군한전충북본부장인수 기자 '기본소득' 특수 옥천군 전입인구 급증…지방선거 최대 변수되나보은중 학교용지에 열린공원 추진…학생·주민 쉼터 제공관련 기사한전 충북본부 "보은지사 통폐합 아냐"…주민 반발에 거듭 해명한전 충북본부 "보은지사 통폐합 아냐"…기관단체 반발에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