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백 탈환 노리는 민주당, 노영민·도종환·송기섭·신용한 등김영환 재선 도전 유력…박경국·서승우·윤희근·조길형 거론 편집자주 ...내년 6월 3일 치르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년 남짓 남았다. 정확히 1년 앞서 치른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되면서 내년 지방선거 주자들도 하나둘씩 선거 준비에 시동을 거는 분위기다. 뉴스1은 자천타천 하마평에 오르거나 이미 출마 채비에 나선 후보군을 중심으로 내년 지방선거를 살펴본다.위 왼쪽부터 노영민, 도종환, 송기섭, 신용한. 아래 왼쪽부터 김영환, 박경국, 서승우, 윤희근, 조길형(가나다 순)관련 키워드지방선거지선충북지사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與 전대, 전북 잡으면 승기?…'반도체 투자' 놓고 신경전"출구조사보다 낫네"…폴리마켓, 韓 지선 '이 지역' 빼고 다 맞혔다충북 정치지형 재편…민주당 7석 '설욕' 국힘 5석 '선방'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
편집자주 ...내년 6월 3일 치르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년 남짓 남았다. 정확히 1년 앞서 치른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되면서 내년 지방선거 주자들도 하나둘씩 선거 준비에 시동을 거는 분위기다. 뉴스1은 자천타천 하마평에 오르거나 이미 출마 채비에 나선 후보군을 중심으로 내년 지방선거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