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도정보고회 열어 충주 발전 방향 제시국가정원 논란에는 "청남대부터 단계적 추진" 21일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충주시청 브리핑룸을 찾아 중부내륙선철도 복선화와 고속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히고 있다.(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환중부내륙선철도복선화악어섬에이아이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충북지사 여당 예비후보 충주 공약 대결 '후끈'충북도 국비 9조원 시대 개막…역대 최대 규모 확보이종배, 22대 총선 공약 '항공물류 허브공항 구축' 시동충북지사 출마 오제세 전 의원, 충주서 균형발전 강조